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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님의 달달한 신혼이야기를 담을 신혼집!


많이들 고민하실거에요


예산 내에서 전세로 시작할지, 금융 상품을 활용하여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구입할지


신혼집 구하기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STEP 2. 신혼집 구하기

 

 

 

* 신혼집 마련 전, 실천해야 할 4가지 *


신규 분양 아파트를 구입한다면 어떤 방법으로 마련하는 게 최고의 방법일까요?


필요성은 느끼지만 계획성 없이 덤벼 중년이 되어도 내 집 마련을 못하는 분들도 계시죠

반면 결혼 후, 2~3년 만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하는 분들도 많이 계셔요

자, 저와 함께 <내 집 마련 플랜>을 꼼꼼히 짜볼까요?



01. 신혼 때 부터 철저한 내 집 마련 전략을 짜기


신혼 때 내 집 마련 재테크 전략에서도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하는 것은

저축 가능한 금액내 집 마련 목표 금액

그리고 목표기간과 위치목표의 설정 입니다.


또한 목표를 계획할 때, 최대한 구체적으로 짜는 것 이 좋습니다.

목표를 설정해 놓고 생활한다면 흥청망청 시간을 보내는 사람보다는

좀더 빠른 시간 내, 내 집 마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02. 종자돈을 마련하기


아무리 값싸게 나온 급매물이라 해도 부모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신혼부부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금액입니다.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내 집 마련의 기본인 주택청약을 위한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해야 합니다.


청약통장은 내 집 마련의 첫 걸음!

청약통장에는 청약예금과 청약부금, 청약저축 세 가지 종류가 있어요


[ 청약통장 세가지 종류 ]


첫번째, 청약예금이란 한꺼번에 일정 금액을 예치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민영주택을 청약할 자격을 얻게 되는 통장.


두번째, 청약부금이란 매월 적립식으로 납입하는 것으로 전용면적 25.7평 이하인 민영주택 청약권을 받게 됩니다.


세번째, 청약저축은 청약부금 과 같지만 청약 대상이 국민주택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08년도부터 정부는 중소형 민영 아파트 청약에 가점제를 도입했으며,

만약 새로 청약통장에 가입하는 경우라면 당첨 확률이 낮은 청약예금이나 부금 보다는

청약저축에 가입하는게 유리하겠죠?



03. 금융상품과 대출상품 활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


무조건 현재 갖고 있는 자금 내에서만 신혼집을 마련하려고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집 마련과 관련된 좋은 조건의 금융상품 및 대출상품을 잘만 활용하면

앞날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국민주택기금은 갈수록 힘들어지는 저소득 서민층의 집 마련 지원을 위해

국민주택기금에서 주택구입자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민주택기금의 혜택을 잘 확인하여,

내가 어느 대상군에 속하는지 체크한 후 이용해보시면

대출이자로 새어나가는 생활비의 출혈을 줄일수 있는 든든한 지원자를 만나는거겠죠?



* 주택 전세자금 대출 *


1) 버팀목 전세자금

 

 



2) 주거안정 월세대출

 

 

 


* 주택 구입자금 대출 *




1) 내집마련 디딤돌

 

​​

2) 수익공유형 모기지

 

 




3) 손익 공유형 모기지

 

 



4) 주거 안정주택 구입자금

 

 

5) 오피스텔 구입자금

 

 

각각 다양한 낮은 혜택의 금리와 대출한도, 상환기간 등

꼼꼼히 살펴 보고, 각자에게 접근 가능한 주택기금을 선택하여 준비하세요!


국민주택기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가셔서 상담 받아보세요~


 


04. 내 집 마련과 투자 수익을 함께 보는 눈을 가져라


부동산에게 관심 없는 사람들은 직장에 가까운 곳,

내 자금 여력에 맞는 곳, 친정이 가까운 곳 등 살기 편한 곳을 우선으로 많이들 잡습니다

하지만 더 많은 시간을 편하게 보내고 싶다면 위와 같은 항목들은 절대 쉽게 생각하지마셔야 합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투자 수익률에 대한 판단을 할 수있는 높은 안목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 내 집 마련 꿀팁! 어떤 신혼집을 골라야 할까? *



01 조망권이 좋은 아파트

 

 



누구나 한번쯤 상상했을 넓은 정원이 있는 주택,

하지만 자금 여력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도심에 그런 집을 구하기 사실상 어렵죠?

그렇다면 창을 열었을 때 탁 트인 전경이나, 한강 그리고 푸른 산이 눈에 들어온다면

어떠신가요?

정원이 있는 집만큼은 아니겠지만 기분전환은 할 수 있겠죠?



02. 출퇴근 용이한 역세권 지역

 

 

 

 

신혼 때는 경제 활동이 왕성하고 맞벌이 시기인 만큼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자금에 맞춰 수도권 지역이라도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을 골라야 합니다

역세권 아파트는 실수요층이 두텁고, 환금성이 높아 불황을 잘 타지 않아요

지하철 인근에는 상권이 자연스럽게 발달 하기 때문!

상권이 발달하면 유동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지사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은 곧 수요가 풍부하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역세권아파트는 그 수요를 모두 뒷밭침하고 잇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03. 학교 등 교육지역 발달한다

 

 

 

 

학교 등 교육시설이 잘되어 잇는 지역은 솔직히 돈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기가 쉽죠

돈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아이들에게 학원 등 투자할 여지가 더 크기 때문인데,

아울러 돈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면

지역은 주민들 수준에 맞춰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지방보다는 경기도, 경기도보다는 서울이 매매도 활발하고 투자 수익도 좋아지는 이유죠


아파트 단지 안에 어린이 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교육환경과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많은게 편리하며

이러한 곳이 실수요자가 살기 편하고 미래 투자가치도 높은 일석이조 아파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전셋집 구하기 꿀팁 *


새로운 인생을 함께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의 제일 큰 고민, 보금자리

다소 여유가 있는 신혼부부들은 결혼과 함께 내 집을 장만하는데

대부분의 신혼부부들은 전월세에서 시작해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워 나갑니다


하지만 부모님 밑에서 편하게 생활하던 젊은 세대들은 자기에게 맞는 집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찾더라도 전세계약을 진행할 때 그들에게 유리하게끔 계약조건을 이끌지 못하죠



교통편


앞서 말했듯이 맞벌이 부부가 많아 출퇴근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자신의 직장까지의 소요시간과 대중교통 등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도로 5분거리


또 집이 도로에 너무 가까이 있으면 자동차의 소음과 매연으로 인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제약 받죠

도로에서 5분거리의 주택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편의시설

주변에 대형마트나 공원 등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가 살펴보며

아파트의 경우는 평 수에 따라 관리비 차이가 나므로 수입을 따져

지출의 규모를 정하고 이에 맞는 아파트를 고르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난방


아파트의 경우 중앙난방과 개별난방 차이가 있으므로

맞벌이 부부는 개별난방의 아파트가 난방비 절약하기 좋습니다.


주택의 경우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곳이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곳에 비해 난방비 차이가 많이 나니

꼼꼼히 살펴보아야 겠죠?



직거래보다는 안전한 중개업소 이용


매매나 전세계약은 주로 중개업소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젊은 부부들 일부는 편리성의 이유로

벼룩시장이나 인터넷을 통한 직거래로 직접 당사자끼리 계약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직거래는 계약 경험이나 사회경험이 부족한 신혼부부들에게 위험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험요소란? 집주인을 가장해 계약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추후에 퇴거하게 될 때 명확한 하자보수에 대해

시시비비가 힘들어지게 마련이죠

또한 정확한 시세를 모르고 전세를 계약하기 때문에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계약할 수 있으며,

되도록 허가된 중개업소의 공인중개사를 통해 전세 계약을 하여야 좋습니다.



필요서류는 반드시 꼼꼼히


우선 전세계약을 하기 전 전셋집의 등기부 등본을 떼어 봐야 합니다

등기부등본은 해당 구청이나 공인중개업소에 부탁하거나 인터넷에서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상의 집주인 명의와 전세계약시 계약자 명의가 동일한지를 살펴본 후

근저당권,가등기, 압류,가압류,가처분 권리관계를 명확히 따져봐야 합니다.

만약에 근저당권 등 등기부등본상에 설정 되어 있으면, 차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잇으므로

신중하게 따져본 후 계약을 해야 피해를 입지 않게됩니다.


근저당권주택값에서 우선순위의 근저당권 금액을 뺀 금액이 전세보증금보다 많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택값보다 적을 시에는 전세보증금 보전이 쉽지 않아 집이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가감하게 뒤돌아서야 합니다.


주차장법 개정과 저금리의 영향으로 수많은 단독주택들이 다세대, 다가구 주택으로 지어지면서 은행융자를 과도하게 안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 집주인이 근저당권을 푼다는 조건이면

집주인과공인중개사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여야 겠죠?



가등기나 가처분이 설정된 집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불분명한 가등기는 가등기권자가 언제든지 본등기에 의해 새로운 소유주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존소유주는 무권리자가 될 수 있기에, 이런 경우도 계약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가처분소유권분쟁이 생길 때 원소유자가 임의로 주택을 처분하지 못하도록 법원에 임시 보존한 상태 이며

가처분한 사람이 승소할 경우 불법점유자가 되어 강제 퇴거를 당하고, 전세금도 돌려받을 수 없기 때문

이럴 경우도 절대! 전세계약을 해서는 안되겠죠?



많은 세대수, NO NO


다가구 주택인 경우 현재 몇 세대가 세들어 살고 있는지 먼저 확인 해야 합니다

등기부상에 담보권이 설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소액 세 입자(임차인)나 이미 확정일자를 받은 세입자(임차인)가

있으면 경매와 같은 일이 발생할 때 전세보증금을 100% 돌려받지 못하고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선순위의 세입자(임차인)들의 보증금을 변제하고도 전세보증금을 확보할 수있는지 따져보고

계약하셔야 합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집값이 하락했을 경우까지 염두 해야 합니다.



확정일자


확정일자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충족되어 전세계약을 했다면, 우선 전입신고와 함께 확정일자를 받아두어야 하며

전입신고와 확정신고는 되도록 잔금이 완료되는 날 하는게 좋습니다

해당 동사무소에 계약서를 가져가면 간단하게 처리 가능합니다!



*  *  *


어떠셨나요?


조금은 복잡하고 어려워도

아는만큼 아낄 수 있고, 아낀만큼 모아

내 집 마련하는 건 어떠세요?


신랑신부님들 모두 달콤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를 얻으셔서

행복한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당신만의 이야기, 단 하나의 공연

예식에 예술을 더하다

 

뮤지컬축가

페스티벌웨딩 이었습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실 경우 전화상담 및 방문상담 바랍니다.

페스티벌웨딩
www.festivalw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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